WTT 챔피언스 인천, 다섯째 날 4월 5일 8강전에는 이 대회에 참가한 한국의 남녀 선수 10명 중에 노장 이상수(34 삼성생명 세계45위)와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20 대한항공 셰계10위) 두 선수만이 남아 한국탁구의 자존심을 지키며 분투하고 있습니다. 신유빈은 16강전에서 루마니아의 엘리자베타 사마라(35세 35위)를 일방적인 경기로 16분 만에 3:0 으로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하여 5일 19:00시에 세계 랭킹 3위의 중국 왕이디와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신유빈은 전 날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밤 준비했던 대로 경기가 진행되어 기쁨니다. 다음 경기에서 팬들에게 더 흥미진진하고 멋진 경기를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응원단이 저를 응원해주니 더 많은 에너지가 생깁니다. 집중력을 유지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동기부여가 됩니다.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매 경기마다 계속 배우는 것입니다. 저는 계속해서 제 경기를 분석하고 다음 상대를 위해 철저히 준비할 것입니다" 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