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World Table Tennis) 챔피언스 몽펠리에 프랑스 대회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번에 출전한 중국 선수들은 2진 급으로 구성되어 중국이 없는 결승전이 되어 사뭇 색다릅니다.
중국 대표가 출전해도 이런 상황이 평준화된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듭니다.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하리모토 토모카즈는 독일의 베네딕트 두다를 4:2로 펠릭스 레브룬은 중국의 린시동을 4: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고, 여자단식에서는 하리모토 미와가 중국의 시안텐이를 4:2로 일본의 사츠키 오도가 대만의 청아이칭을 4:3으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WTT 몽펠리에 결승전 결승전 여자단식에서 예상외로 세계 16위 사츠키 오도가 세계 7위인 하리모토 미와를 4:2로 이겼고 남자단식에서는 홈 관중의 응원에 더욱 힘을 얻은 펠릭스 레브룬이 하리모토 토모카즈를 4:1로 제압하였습니다. 결승에 일본 선수 3명이 진출한 모습이 이채롭고 부럽습니다.
우승한 사츠키 오도와 펠릭스 레브룬 사츠키 오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