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World Table Tennis) 챔피언스 몽펠리에" 22일 첫날 경기 결과와 두 번째 날인 23일 경기 일정입니다. WTT 챔피언스에 참여한 한국 남녀 8명의 선수 중 오준성 조대성 신유빈 주천희 선수가 22일 첫날 경기를 치렀습니다.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에 참여한 8명의 대한민국 남녀 한국 선수들 첫 번째 주자였던 오준성이 대만의 카오 청주이를 상대해 3:0 승, 오준성은 한수 위의 기량으로 대만의 카오 청주이를 제압해 산뜻한 출발을 하며 함께 참여한 한국 선수들의 사기를 복돋어 주는 데에도 한몫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준성의 경기에 이어 신유빈과 주천희 선수가 초반에 한국 선수끼리 붙는 아쉬움 속에 신유빈이 1세트에서 주천희의 서브에 적응하지 못해 고전하였으나 2세트 부터 잘 대처하면서 가볍게 3:1로 승리하며 16강에 안착하였습니다.
이어 펼쳐진 조대성은 일본의 토가미 순스케에게 1세트를 멋진 역전으로 마무리해 이기겠다는 큰 기대를 주었으나 아쉽게도 토가미를 이기...